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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타카무쇼 홍대] 오픈런 했으나 웨이팅이 있었다.
[멘타카무쇼 홍대] 가장 많이 시키는 쯔케멘을 시켰다.
[멘타카무쇼 홍대] 고명 추가까지했다(3시방향)
[멘타카무쇼 홍대] 장이 좀 짠듯했지만 면의 간이 없어서 딱 잘 어울어졌다.
[멘타카무쇼 홍대]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쯔케멘은 내가 동경하는 알바사장형님이 소개해준 첫 일본 음식이였다.

일본가서 사장형님이 했던 멘트가 아직도 기억난다.

 

대충 중략하고 "~쯔케루가 찍다 이고 멘은 면 이라서 찍어먹는 면 이라는거야."

 

처음 먹었을때의 쯔케멘은 환상의 맛이였다(지금생각해보면 카레우동 먹는 맛이였던거같음)

 

장국의 맛과 탱글한 면발,,,배 터지게 스시먹고 사장형님 만났는데도 계속 먹었었다.

 

쯔케멘은 나에게 좋은사람이 소개시켜줬던 좋은음식 이여서,

나도 좋은사람들에게 전파하고 다니는 그런 갬성돋는 음식이다.

 

사장님이 보고계시려나,,,한번 더 뵙고싶은데, 한국에 계시는지 일본에 계시는지,,,그리운 밤이다.

(무소식 희소식 이니 건강하게 서로 응원합시당)

 


 

ㅁ 내돈내산 한줄 후기:
     1. 추가로 시킨 사이드가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해줘서 좋았다.
     2. 내용에도 적었지만 소스가 조금 짠듯 하나, 면의 간이 없어서 같이 찍어먹으면 간이 딱 맞다.



⇒ 총평: 일본에서 먹던 맛인거같긴하다.
⇒ 총점: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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